명월관.

작업이야기 2012/05/19 15:43

 명월관에서 유정님, 연우, 정민 그리고 처음 뵈었던 댄서분들이 디제잉, 기타연주와 함께 즉흥 공연을 하였다.
 
 홍은창작센터에서 안무가 강화정님의 공연을 보고 난 후였다.(대단한 공연이었다.)

 주리씨, 상희씨도 왔고 나중에는 언진이도 와서 무척 반가웠다.

 그리고 나도 춤을 췄다.

 공연이 끝나고는 상수리에서 정민, 연우, 진규, 디제이 형과 작업 얘기를 했다.

 2주후 홍대에 작업실이 생기면 '에릭 로메르' 영화제를 열 생각이다.

 오늘 얘기 나누었던 사람들과 영화보고, 토론하고, 와인마시고, 홍합탕을 만들어주고, 500이나 명월관에 가서

 땀 뻘뻘흘리며 춤을 출 생각이다.

 




2012/05/19 15:43 2012/05/19 15:43
부산 국제 연극제에서 공연하고 돌아왔습니다.


아래가 무대. 용천지랄소극장.

극장이 있는 골목 전체가 너무 멋집니다. 다음에 부산에 가면 다시 갈 생각.




































동명의 동화책을 공연화 한 'ARRIVAL'.
부산에서 가장 강렬한 기억.
우아하고 절제된 무대와 공연자들.
담백하게 스며든 공연이었다. 고맙습니다. 행복했소.



2012/05/15 01:41 2012/05/15 01:41

작가명을 기재하려 했는데, 아직 못찾았다. 예쁘다.

2012/05/07 10:34 2012/05/07 10:34

확신한다.

작업이야기 2012/04/30 10:09

눈에 보이지 않고 들리지도 않지만 사람들 사이에 반드시 존재하는 것들.

나는 '나 자신이 그것을 찾아내고 구체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고 확신한다.

또한 '그것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생동하게 만드는 능력을 갖고 있다.' 고 확신한다.

나는 이 확신을 매순간 삶 속에서 구체화시켜가는 사람이다.

2012/04/30 10:09 2012/04/30 10:09

아침 산책 중에.

헛소리 2012/04/30 09:21

2012/04/30 09:21 2012/04/30 09:21

섹스.

작업이야기 2012/04/28 14:41

2012/04/28 14:41 2012/04/28 14:41

Talk

작업이야기 2012/04/28 13:04

2년 전의 드로잉. 이상봉 스튜디오의 의뢰로 작업했던 그림이다.
미화된 케릭터들이 참 상업적이다. 뭔가 부끄러워지는 느낌.
다만 이 드로잉을 할 때의 따뜻함이 그리워진다.
누군가를 어루만지고, 이야기하고, 듣고, 눈을 감고, 숨을 쉬던 그때.
2012/04/28 13:04 2012/04/28 13:04
2012.3.5 이후로

블로그에 쓰던 글들을 페이스북에 올립니다.

페이스북에서 만나요!!!

<-- 블로그를 폐쇄하고 페이스북만 사용하려 했을 때 작성한 글.



다시 블로그로 돌아왔습니다.

그간 페이스북을 블로그를 쓰던 방식으로 사용해보려 했는데

어렵더라구요^^

이전처럼 작업이야기들을 블로그에 업로드하겠습니다~
2012/03/05 05:57 2012/03/05 05:57

 바르셀로나. 여행 다녀오겠습니다!!

 모두들 잘 지내고 계세요.

 
2012/02/17 18:23 2012/02/17 18:23
처음 개재된 진중권의 글.


다음 주에 개재된 김상수의 글.


예술, 정치, 사회의 상관관계. 위의 두 글을 읽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2012/02/02 01:41 2012/02/02 01:41